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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2
    탁성우 교수님 홈페이지를 갔다가
  2. 2008/06/15
    편지를 쓰자
  3. 2008/06/15
    친구들 미니홈피 사진첩을 보는데..
  4. 2008/06/08
    열정을 가진 윤하 (2)
  5. 2008/06/08
    프로그램 관리자

2008.06.22 (일) 맑음

UNIX 관련 자료를 찾아 보려고 탁성우 교수님 홈페이지를 찾아가 보았다.
처음엔 그냥 들어간 것이였는데, 첫 인상은 젊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였다.
어디부터 가볼까 하다가 [유닉스 2학년 꼬맹이들..]어쩌고 하는 글이 있어서 한번 클릭해 보았다.
그러다가 화경이랑 아정이가 올린 질문들..

우선 화경이
[교수님~
비지역적 분기화 변수 값의 변화 예제 소스코드를 최적화시키지 않고 컴파일했을때
레지스터 변수를 제외한 변수는 메모리에 할당되므로
count, sum만 메모리에 할당되고 val은 레지스터에 할당되니까
setjmp설정시에 val값만이 jumbuffer의 레지스터 환경으로 기록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함수 f1, f2를 거쳐 longjmp에 의해 setjmp로 왔을때 count, sum변수만 각각
97, 99값으로 바뀌고 val값은 그대로 3이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ㅠ]

다음은 아정이
[signal part 2의 강의자료 중 sigsetjmp , siglongjmp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원래 코드로 실행을 하게 되면, 강의 자료에 나와 있는것과 같이

$a.out& ///a.out& : &를 붙여서 백그라운드에서 수행하게 함.
starting main:
[1] 531
$kill -USR1 531
starting sig_usr1: SIGUSR1
$ in sig_alrm: SIGUSR1 SIGALRM
finising sig_usr1: SIGUSR1
ending main:

이렇게 수행이 됩니다.

그리고 기출문제에 siglongjmp를 longjmp sigsetjmp를 setjmp로 바꾸어 실행해 보라는 부분이 있기에 그렇게 실행 해보았더니 역시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바꾼 부분은
static jmp_buf jmpbuf; // 선언부분
if(setjmp(jmpbuf) != 0)
longjmp(jmpbuf, 1); ]

출처 : http://un.cse.pusan.ac.kr/bbs/view.php?id=notice&no=466

............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
지난 몇개월 동안 애들이 정말 많이 늘었구나, 공부 많이 했구나라는 것을 확실히 실감하는 순간이였다. 물론 내가 저것을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차이감도 조금 있을 테지만.

질투가 전혀 없다고는 이야기 못하겠다. 그래도 열등감은 없다. 오히려... 피가 끓는다!! 정말로.. 공부하고 싶어 미치겠다는 생각이 앞선다. 어쩔수 없나 보다 나도. 가슴이 이렇게 두근두근거리다니.. 일단은.. 참자!! 조금만 더!!

그리고 탁성우 교수님께서 쓰신 글 몇개를 더 읽어 보았다. 한 개 퍼본다.(죄송합니다. 탁성우 교수님)
가장 메인 공지에 있던 글 하나
[레드썬~

어제의 기억 (108 / 메인 / ??) 은 모두 잊어 주세요 ~
여러분 모두... 방학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어요~

양현, 재경, 재헌, 성환, 현재, 동수, 강성, 준수, 혜정, 원정이, 영지, 흥종, 자영,
화경, 승호, 아정, 유진, 준욱, 성기, 용민이, 그리고 함꼐 자리를 못한 나머지 분..

모두들 제 수업 듣느라 수고하였습니다.
저도 간만에 좀 먹었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늘 잘 웃는, 길거리에서 너무나 자주 (이상하게도) 마주친 양현 (열공하삼),
수업시간에 진지한 재경 (잘 될거야),
늦었지만 최근에 부쩍 열심히 하는 재헌 (너의 메일은 뜻 밖이었다),
수업시간이 있는지 없는지 하는 똘똘이 성환,
있는 듯 없는 듯 묵직한 현재,
너무 열심히 하여 내가 부담스러운 동수,
좀 더 열심히 하였으면 하는 꿀벌 강성,
집에서도 저렇게 말이 없을까 하는 헬스보이, 그러나 온라인에선 빅마우스 준수,
좋은 선배 (문경, 동수, 성환)를 두어 이번 학기에 복 받은 그렇지만 원래 열심히 하는 혜정,
정말 반듯하게 살 것 같은, 그리고 일본 만화 속 캐릭터 닮은 원정이 (아니 정원인가? 맨날 이름 헷갈려 ? 너가 종강 자리에 온 것은 뜻 밖이었다. 동기들과 친하구나!)
이제는 아주 친해진 (휴 다행이다) 그리고 공부에 애살이 많은 영지
애는 착하게 보이는데 좀 더 열심히 하였으면 하는 흥종
포기 안하고 끝까지 버틴 못난이 자영 - 알지~ 열공해!!
이번에 음주 치사량을 확인 하고 싶었는데 몸이 안 좋아 못하게 되어 너무나 아쉬운 화경 이모 (밑도 끝도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올까?)
매사에 너무 진지한 승호
믿음직한 총대, 세상이 만만하게 보일 것 같은 아정댁
명랑하고 활발한 유진
늘 내 수업만 계속 듣는, 멋있는 녀석 준욱
그의 눈을 보고 어제 밤잠을 설치게 만든 눈빛왕자 성기
마지막으로 수업시간에 눈뜨고 자는 모습이 너무나도 신기한, 그리고 수업시간에 눈에서 레이저 광선이 나오는 심바 용민이까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러분들 모두 오늘 같기만 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 이런 교수님 밑에서 공부 할 수 있는 친구들은 참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걸 떠나서, 자신의 학생들에게 이렇게 다가가서 이야기해 주시고, 함께 생각해 주시고 도와 주시고 기억해 주시고 하는 교수님들, 참 존경할 수 밖에 없다.

교수님들도 정말 바쁘실텐데.. 이렇게까지 신경써주실 수 있다는건 정말 행운일 것이다. 1학년 때 이기준 교수님도 참 신경 많이 써 주셔서 그때도 참 고마웠었는데.. 그 때 생각이 난다.

나중에 복학하게 되면, 탁성우 교수님 과목이 열리면 꼭 신청해야겠다.

어쩌다 주제가 두개가 되어 버렸지? 음.. 피가 끓는다 끓어!!

덧. 결국은 시간이 없어서 정작 UNIX 자료는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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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15 (일) 맑음.

오랫만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봐야겠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어머니, 아버지, 희준이...

사랑하는 내 친구 본익이

사랑하는 내 부산대 친구들에게

사랑하는 그리고 군에서 고생하고 있는, 그리고 주소를 알고 있는 친구에게

오랫만에 내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 보아야 겠다.

답은 받지 못하더라도 그저 내 진심어린 마음을 보내면서 받는이에게 나는 너희들을 이렇게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 만으로도

그 편지는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내었으니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자, 한번 써 보자!

덧. 결코 시적 운율같은걸 넣으려고 의도하진 않았다.
덧. '군에서 고생하고 있는, 주소를 알고 있는' 이것은 원래 약간 유머를 섞어 보고 싶어서 한 것이였는데 적고 나니 별로 재미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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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미니 홈피 사진첩에서 자기 친구들 사진올려 놓은 그룹 같은것들을 보고 있는데

내 사진이 없더라? 뭐지?

좋은건가? 나쁜건가?

친구도 아닌거지 ~ 그렇지~

덧. 요즘들어 블로그에 글 남기는게 엄청 대충 올리고 있다. 군대에서 써서 그런가? 좀 어떻게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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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하.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이다.

난 음악 관련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래도 윤하라는 가수를 좋아하고, 그녀의 노래를 좋아한다. 난생 처음으로 앨범을 산 것도 윤하의 1.5집이였다.

윤하의 노래는 뭐랄까, 뭔가 느낌이 강렬하게 남고 또 그 느낌도 곡마다 다르다.
'비밀번호 486'같은 경우는 정말 신나게 들었는 반면, Touch에서는 또 다른 느낌이였고, 거기서 또 '첫눈에' 의 분위기는 또 달랐다. 곡을 들을 때 마다 깜짝 깜짝 놀란다.

하지만 무엇보다 윤하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녀는 '열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와 동갑인 윤하.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노래에서 열정이 묻어 나온다.
열정은 단순한 열심히 하는 그런것만으로는 나타나기 힘들다. 진심으로 자신이 그것을 좋아하고 즐거워 하는 것이 함께 있어야 한다.


윤하의 목소리에서는 그런것들이 확실히 느껴진다. 그녀에게 '자신이 하는 일이 즐겁냐'고 물으면 분명'그렇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윤하의 노래 부르는 사진에서 그녀가 웃고 있는 모습에서는 즐거움이 나타난다. 웃고 있지 않아도,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라도 충분히 멋있다.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런 열정이 아닌가 싶다.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로 보기 좋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에픽하이와 엠씨 스나이퍼도 좋아한다. 그런 열정이 보이는 한, 윤하와 그들을 사랑함도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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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무할 때 핑 테스트한다고 창을 열댓개를 띄워 놓고 그러니까

작업 표시줄이 너무 복잡하더라

그래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아예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자고 생각해서 만들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간단히 만들 수 있었다.

Find Windows를 클릭하면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목록으로 뜨고 Show/Hide를 조정할 수 있다.

휴가 와서 이거랑 비트맵 깔짝대는거 한다고 하루는 사용한 것 같다.

아 내일 가는구나.. 기분이 착찹하다... 일단은 핵심 소스만

   i = SendMessage(hList,LB_GETCURSEL,0,0);
   SendMessage(hList,LB_GETTEXT,i,(LPARAM)str);
   tempHwnd = FindWindow(NULL,str);
   ShowWindow(tempHwnd,SW_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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